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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가깝고 교통 좋은 e편한세상 염창 84㎡ 전세 5.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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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염창’의 집들이가 시작됐다. 서울 염창동에 들어선 알짜 중소형 아파트다. 한강변과 가깝고 교통환경이 뛰어난 게 이 단지의 장점이다.

현지 중개업소에 따르면 e편한세상염창의 입주가 지난 22일부터 시작됐다. 일대 유일한 신축 아파트다. 염창1구역을 최고 20층, 6개 동으로 재건축했다. 전체 499가구로 규모는 크지 않은 편이다. 전용면적 51~84㎡의 중소형 면적대로만 구성됐다.

교통이 편리하다. 지하철 9호선 염창역과 등촌역을 동서로 끼고 있다. 염창역엔 급행열차가 선다. 여의도와 강남으로 빠르게 오갈 수 있다. 지상 교통망도 잘 뚫려 있다. 단지 바로 앞에 버스정류장이 있고 올림픽대로가 쭉 뻗어 있다. 성산대교와 양화대교가 인근이어서 강북 진출입이 편리하다. 2021년 월드컵대교가 개통하면 상암디지털미디어시티(DMC) 등 강북 주요 업무지역 출퇴근 환경이 개선될 전망이다.

한강과 용왕산공원이 멀지 않아 가벼운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다. 인근 마곡지구엔 서울식물원이 있다. 이마트와 롯데몰, 현대백화점 등 대형 편의시설도 가깝다. 염창초와 염동초, 염경중 등이 단지 주변에 있다. 목동 학원가가 멀지 않은 것도 학부모들 사이에선 장점으로 꼽힌다. 지난달엔 강서권 최대 규모 의료시설인 이대서울병원이 개원했다.

집들이가 시작되면서 전세 거래도 본격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전용 84㎡ 중고층은 지난주 5억5000만원에 전세계약이 이뤄졌다. 같은 면적대의 매매 거래는 지난해 10월이 마지막이다. 당시 5층 물건이 10억4053만원에 손바뀜하면서 신고가를 기록한 뒤 아직 거래가 없다.

매매호가는 9억6000만~11억원 선이다.

전상숙 염창우리공인 대표는 “모든 주택형이 중소형인 데다 복층 구조의 평면도 갖추고 있어 젊은 신혼부부들의 문의가 많다”며 “소형 단지로는 드물게 사우나 등 고급 입주민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고 소개했다.

전형진 기자 withmol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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