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카카오톡 상담하기

뉴스인사이드

얼마집

'사업계획승인 신청' 리모델링 속도내는 이촌현대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이촌현대아파트(구 현대맨숀)는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 있다. 지하철 4호선 이촌역과 가깝다. 뒤로는 용산가족공원, 앞으로는 한강이 있어 쾌적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용산의 지리적 특성상 북쪽으로 서울역, 시청과 남쪽으로 반포, 강남 접근성이 뛰어나다. 이촌현대는 최근 사업계획 승인 신청서를 접수하는 등 리모델링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1974년 입주한 이촌현대는 총 653가구로 구성되어 있다. 2006년부터 조합을 설립해 리모델링을 추진해 왔다. 이후 2017년 9월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의 조건부 승인을 받으며 리모델링 추진을 위한 첫 관문을 넘었다. 이후 작년 12월 말 용산구청에 사업계획 승인 신청서를 접수했다. 사업계획 승인은 리모델링 사업을 할 때 30가구 이상 아파트를 새로 지으려면 거쳐야 하는 절차다. 재건축 사업의 ‘사업시행인가’와 비슷하다. 조합 측은 승인을 받고 난 뒤 입주민 이주 등을 마무리하고 내년 상반기 착공을 계획하고 있다. 시공사는 포스코건설이다.

이촌현대는 기존 리모델링 단지와 달리 수평증축으로 리모델링을 추진하고 있다. 리모델링을 거치면 현 653가구에서 97가구가 늘어난 총 750가구가 된다. 조합 측은 97가구를 일반 분양할 계획이다. 조합원 추가분담금은 1억원대 초반이 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시스템에 따르면 작년 10월 전용 99㎡가 14억2199만원에 거래됐다. 작년 1월 같은 면적이 9억원대에 거래된 것을 감안하면 5억원 오른 수치다. 정점을 찍은 이후 현재까지 거래내역은 없다.

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20.03.28(토)

카드뉴스

(카드뉴스) 관광전문 에디터가 선정한 매력적인 실내 여행지
(카드뉴스) 서울 성지 순례길
(카드뉴스) 카페인 중독 해결법
(카드뉴스) 서울의 문화예술 명소
(카드뉴스) 정겨운 경기도 이색 골목길
(카드뉴스)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법
(카드뉴스) 유럽 베스트 6 여행지
(카드뉴스)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온천 명소
(카드뉴스) 여행사 추천 봄 여행지
(카드뉴스) '코로나 블루' 잘 극복하는 비결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