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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창업의 꿈이 자란다”...서울숲 공익 문화공간 ‘언더스탠드에비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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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희 캠퍼스 잡앤조이 기자) 서울숲 인근 자연과 어우러진 창조적인 상생 공간 ‘언더스탠드에비뉴’(UNDER STAND AVENUE)가 주목받고 있다. 건대입구역 인근에 위치한 ‘커먼그라운드’와 유사한 형태로 116개 컨테이너로 조성돼 있다. 커먼그라운드가 복합 쇼핑문화공간이라면 언더스탠드 에비뉴는 창조적 공익 문화공간을 상징한다. 언더스탠드에비뉴는 지난해 4월 18일 문을 연 취·창업 공익 플랫폼이다. 학교 밖 청소년, 사회 밖 청년, 경력단절 여성 등 사회적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7개의 스탠드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지원해오고 있으며 실제로 일자리 창출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민관 협력 상생모델, 7개 스탠드 운영 언더스탠드에비뉴는 비영리기관 문화예술사회공헌네트워크(이하 ARCON), 기업인 롯데면세점, 공공기관인 성동구가 공동으로 조성한 민관 협력 모델이다. ARCON은 기존에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꾸...

오늘의 신문 - 2021.06.12(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