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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이 개발중인 초음속여객기 "3시간 30분만에 런던서 뉴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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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정 국제부 기자) 뉴욕에서 출발하는 런던행 비행기의 평균 비행시간은 6시간 30분, 런던에서 뉴욕으로 가는 비행기의 평균 비행시간은 8시간 가량입니다. 긴 비행시간에 지루함을 느끼는 탑승객이 많을 겁니다. 하지만 수년내 그 절반정도인 3시간 30분으로 이 구간을 이동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영국 스타트업인 붐(Boom)이 3시간 30분만에 런던과 뉴욕을 오갈 수 있는 초음속 여객기를 개발하고 있다고 23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붐의 개발진은 초음속 여객기의 핵심 부품인 엔진의 시제품을 내년까지 만들고 시범운행을 마칠 예정입니다. 수년 내에 완성된 제품을 시...

오늘의 신문 - 2024.07.15(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