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뉴스인사이드

유튜브에서 호평받은 삼성전자 광고...‘우리는 나보다 위대하다’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박상익 문화스포츠부 기자) 삼성전자가 지난 3일 유튜브에 올린 광고 한 편이 전 세계 네티즌들의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광고 속 주인공은 사이클 선수입니다. 타는 듯한 더위, 온몸이 얼어붙을 것만 같은 추위, 폭우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달립니다. 도로 위에서 넘어져 피를 흘리면서도 질주를 멈추지 않습니다. 이 선수는 왜 그렇게 달려야 할까요. 그는 도메스티크(domestique)이기 때문입니다. 프로 사이클 경기에선 여러 명의 선수가 한 팀을 이뤄 경기에 나섭니다. 도로 경주는 개인 순위를 겨루는 경기인데요, 각 팀은 모든 선수를 순위 경쟁에 내모는 대신 에이스를 우승시키기 위해 여러 작전을 펼칩...

오늘의 신문 - 2024.07.15(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