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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판타스틱4' 8월 개봉 앞두고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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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우 한경 텐아시아 기자) 영화 ‘판타스틱4’의 포스터와 1차 예고편이 공개됐다.

배급사 (주)이십세기폭스코리아는 “마블 코믹스 최초의 슈퍼 히어로팀 ‘판타스틱4’가 8월 관객과 만날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판타스틱4’의 네 주인공 뒷모습과 함께 그들이 갖고 있는 각기 다른 특별한 능력을 비주얼로 보여주고 있다. ‘변화가 시작된다’는 카피는 이전 작품과 완전히 달라진 새로운 영웅들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판타스틱4’로 마블의 슈퍼 히어로 무비에 새롭게 합류한 배우들은 연기력을 인정받은 할리우드의 신성들이다. 미스터 판타스틱 역엔 ‘위플래시’의 화제의 주인공 마일즈 텔러, 인비서블 역에 ‘하우스카드’의 지적인 여배우 케이트 마라, 더 씽 역에 ‘빌리 엘리어트’의 연기파 제이미 벨, 휴먼 토치 역에 ‘크로니클’의 마이클 B. 조던이 캐스팅되어 모든 것이 달라진 ‘판타스틱 4’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지난 2월 공개된 티저 예고편에 이어 두 번째로 공개하는 1차 예고편에서는 새롭게 캐스팅 된 배우들이 캐릭터들의 개성 있는 면모와 새로운 능력을 얻게 되기까지 스토리를 보여주며 스펙타클한 ‘판타스틱 4’의 등장을 예고한다. (끝)

사진. 영화 포스터

오늘의 신문 - 2023.09.23(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