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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페인 ETS 부사장이 전한 영어 공부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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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진 한경 잡앤조이 기자) 이상하다. 수십 편의 미국 드라마를 봐도, 수십만 원의 강의를 들어도 당최 한마디도 나오지 않는다. 그렇다고 시험성적이 잘 나오는 것도 아니다. ‘영어’를 두고 하는 말이다. 그렇지 않아도 속상한데, 토익·토플 점수 기준은 왜 이렇게 높아지는지. 영어 점수 하나에 꿈을 잃은 것처럼 좌절하는 한국대학생들에게는 '영어공부의 필요성'을 깨닫게 할 특급 처방전이 필요하다. 그래서 토익·토플, 그리고 영어권 국가 대학원에 진학하기 위해 필요한 GRE(Graduate Record Examination) 프로그램을 주관하는 글로벌 교육기업 ETS(Educatiehn Testing Service)의 부사장 데이비드 페인(David Payne)이 영어공부에 대한 조언을 위해 한국을 찾았다. Q. 심리학 교수, 대학원장, 교육기관 부회장까지 교육자로서 오랜 시간을 보냈다. 교육사업에 관심을 두게 된 계기가 있나? A. 부모님,형제를 통틀어 가족 중 내가 처음으로 ...

오늘의 신문 - 2021.07.31(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