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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소격동' 반응: "서태지 느낌" vs "다소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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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석정 박수정 최진실 한경 텐아시아 기자) 드디어 서태지의 ‘소격동’이 공개됐다. 음원 공개까지 굴곡도 우려도 많았다. 이 곡이 아이유의 버전과 비교해봤을 때 더 낫다고 볼 수 있는지, 기존 서태지의 노래들에 비해 완성도 면에서 출중하다고 볼 수 있는지에 대해 관심이 쏠린다. 서태지는 “소격동은 제가 자라온 정말 예쁜 한옥 마을로 나의 마을에 대한 그리움과 슬픔을 아름답게 그린 노래입니다. 이 곡을 통해 여러분들의 마음도, 여러분들의 옛 마을에 잠시 머물다 올 수 있다면 좋겠네요”라는 글을 올렸다. 대중도 이 곡을 마냥 아름답게만 받아들일 수 있을까? 텐아시아 3명의 기자가 진단해봤다. # 서태지-아이유, ‘소격동’에서 한 목소리 냈다면 드디어 서태지와 아이유, 두 사람의 ‘소격동’이 모두 공개됐다. ‘서태지와 아이유’라는 그 누구도 생각 못한 조합으로 화제를 모았던 ‘소격동’은 마침내 두 사람의 각기 다른 목소리로...

오늘의 신문 - 2021.07.31(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