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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 축구단 이야기 '누구에게나 찬란한' 11월6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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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운 한경 텐아시아 기자) 스포츠 다큐멘터리 ‘비상’의 임유철 감독이 전하는 두 번째 희망 프로젝트 ‘누구에게나 찬란한’이 11월6일 개봉된다. 가난한 시민구단에서 K리그 1위라는 기적을 일궈낸 인천 유나이티드FC의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비상’으로 감동을 선사했던 임유철 감독이 또 한번 대한민국에 희망의 골을 날린다. 임유철 감독의 7년 만의 복귀작 ‘누구에게나 찬란한’은 모든 아이들이 인생의 주전이 되길 바라는 유소년 축구계의 히딩크 김태근 감독과 단 하나의 희망인 축구가 하고 싶은 ‘희망FC’ 아이들의 ‘뜨거운 반란’을 그린 감동 다큐멘터리. 국내 최초 지역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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