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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봄날’ 최수영, ‘버럭 봄이’부터 ‘눈물 봄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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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우 한경 텐아시아 기자) ‘내 생애 봄날’ 최수영의 변신이 화제다. 걸그룹 소녀시대의 수영은 MBC 수목드라마 ‘내 생애 봄날’에서 이봄이 역을 맡아 지상파 드라마 첫 여주인공에 도전했다. 연기돌에 대한 색안경을 벗기고 기대 이상의 열연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돌려세우고 있는 중이다. 봄이의 매력인 적극적인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해, 최수영은 옷을 풀어헤치고 민낯 입수도 감행했다. 해길병원 임상영양사인 봄이는 식사를 거부하는 노인환자를 설득하기 위해 가슴의 심장수술 자국을 내보였다. “저도 오늘 죽을지 내일 죽을지 모르는 채 창밖만 내다보고 살아봤다구요”라면서. 발을 ...

오늘의 신문 - 2024.06.15(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