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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슈미트 "연결세상에서는 위대한 제품이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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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파리의 IT 이야기) 에릭 슈미트 구글 회장이 또 책을 냅니다. 아주 관심이 가는 책입니다. 혼자 쓰는 건 아니고 전/현직 구글 간부들과 함께 씁니다. 공동저자는 조나단 로센버그 전 구글 부사장과 앨런 이글 구글 커뮤니케이션 담당 부장(디렉터). 슈미트는 작년에는 ‘새로운 디지털 시대'란 책을 전 세계에서 동시출간해 눈길을 끌었죠. 이번에 내는 책은 이름부터 특이합니다. ‘구글은 어떻게 돌아가나 (How Google Works)’. 구글이 덩치가 커진 후에도 어떻게 스타트업처럼 혁신적으로 움직이는지 얘기한다는 뜻이겠죠. 구글 임직원들이 어떻게 혁신적으로 일하는지 보여준다는 뜻도 포함한 것 같습니...

오늘의 신문 - 2024.07.15(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