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뉴스인사이드

지방선거 '블루칩'오거돈 김상곤 박주선, 이들 '셀프마케팅'을 바라보는 불편한 시선들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손성태 정치부 기자, 국회반장) 100여일 남짓 남겨둔 이번 6.4지방선거는 그 어느때보다 흥행요소가 많다. 새정치연합이란 제3당 출현, 대선주자급 후보들의 정치적 명운을 건 출마및 불출마 선언 등등. 그 중에서 3당 출현으로 몸값이 높아진 오거돈 전 해양수산부 장관, 김상곤 경기교육감, 박주선 무소속 의원 등의 거취와 이들이 얼마나 선전할 지 등도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이다. 부산시장, 경기도지사,광주시장 등 출마를 저울질하고 있는 이들은 현재 정치권의 ‘러브콜'이 쇄도하는 ‘블루칩'들이다. 요즘 여야 할 것 없이 각 당 지도부는 지지율 선두를 달리고 있는 이들 영입에 사할을 걸고 있다....

오늘의 신문 - 2024.07.19(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