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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몰리는 인덱스펀드는 따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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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미 증권부 기자) 미국 테이퍼링(양적완화 축소)에 따른 ‘신흥국 리스크’와 G2(미국 중국) 경기둔화 우려 속에서 국내 증시가 연초부터 크게 빠졌습니다. 작년말 2000이 넘었던 코스피 지수는 한달여 만인 지난 4일 1884까지 주저앉았습니다. 코스피 지수에 투자했다면 6% 넘는 손실을 본 것입니다. 이 때 투자자들이 주목한 상품이 있습니다. 바로 코스피 지수 움직임에 맞춰 수익률이 결정되는 인덱스펀드(ETF 포함)입니다. 발빠르게 저가매수 기회를 노리고 자금이 몰린 것이죠. 1890에 코스피200인덱스펀드나 상장지수펀드(ETF)에 들어갔다면 코스피 지수가 2000선을 회복할 때 적어도 5% 정도 수익이 예상...

오늘의 신문 - 2024.06.15(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