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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노블리제 골프장, 누가 주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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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구 문화부 기자)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중인 경기 포천 가산노블리제CC(27홀)를 공매처분해 인수한 시공사이자 주채권자인 유진기업이 지난 10일 골프장 인수에 필요한 잔금을 모두 납부했습니다. 가산노블리제의 시행사 코리핸랜드로부터 공사대금을 받지 못한 유진기업은 채권 회수를 위해 지난해 11월 4일 골프장을 공매처분했습니다. 10차례 유찰된 끝에 유진기업은 자회사인 유진로텍을 통해 가산노블리제의 땅과 건물을 629억원(매매비용 포함)에 사들였습니다. 잔금 납부를 마친 유진기업은 이번주부터 소유권 이전 절차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보증금 4억~7억5000만원을 낸 가산노블리제 회원...

오늘의 신문 - 2024.07.15(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