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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헌 민주당 원내대표, 모처럼 생기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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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기 정치부 기자) 최근 전병헌 민주당 원내대표의 얼굴에 다시 생기가 돌기 시작했습니다. 정국 정상화를 위한 여야 당 대표 및 원내대표 간 4자 회담이 지난 3일 극적으로 타결됐기 때문입니다. 그 전까지만 해도 전 원내대표의 낯빛이 거의 흙빛이어서 당직자들과 출입기자들로부터 안쓰럽다는 얘기를 듣기도 했습니다. 전 원내대표가 정기국회 들어와 ‘24시간 원내투쟁’을 선언하면서 체력적으로 많이 지쳐 있던 데다 최근 당내에서 자신에 대한 ‘비토’ 움직임까지 일면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았다는 후문입니다. 실제 이번 협상 타결 전 당내에서 그에 대한 원성이 자자했던 게 사실입니다....

오늘의 신문 - 2024.07.15(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