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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철강.(주)한보 매각 가속 .. 이르면 내년 1분기 주인 찾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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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관리중인 전기로 업체들의 '새주인 찾기'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낙찰 예정자가 결정된 한보철강과 환영철강, (주)한보 등 3개 전기로 업체는 이르면 내년 3월 이전에 주인을 찾을 전망이다. 한보철강은 최근 권호성 중후산업 대표의 AK캐피털이 조건부 낙찰 예정자로 결정됐다. 8일 법원의 인가와 이후 실사절차를 남겨 놓고 있다. 법원의 인가가 나고 실사결과 큰 하자가 없을 경우 내년 초 매각 본계약이 체결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환영철강은 매각 주간사인 안건회계법인이 최근 인수 희망자들로부터 투자의향서 접수를 마감한 것으로 알려졌다. 환영철강 매각 입찰에는 한국철강과 구조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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