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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땀 나도록 뛰어 겨우 고사장 마련했는데 텅~"...공기업 인사담당자가 말하는 합동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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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태윤 산업부 기자) “면접용 티셔츠를 지급받았는데 제 사이즈랑 맞질 않아 오히려 면접때 더 불편했어요.”

지난해 A공기업 면접을 보고 온 응시자가 취업 커뮤니티에 올린 글이다. A공기업은 지난해 처음 면접위원들의 예단을 막고 면접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위해 응시자들에게 일괄적으로 티셔츠를 제공했다. 하지만, 필기시험후 면접까지 2주의 시간동안 2000명에 가까운 응시자 개개인의 신체 사이즈에 맞는 옷을 제공하기는 쉽지 않았다.

A공기업 인사담당자는 “2만명이 넘는 응시자 가운데, 필기시험 통과자를 선별하고 이들이 기입한 티셔츠 사이즈를 분류해 제작업체에 보내면 거의 면접일정 하루이틀전 간당간당하게 티셔츠가 도착한다”라고 말했다. 특히 블라인드 채용으로 지원자의 이름 외엔 성별,연령을 전혀 알수없고 당일날 무작위로 면접 대상자를 선정하기 때문에 지원자가 자신의 몸에 맞는 티셔츠를 받는 것은 쉽지 않았을 것이라 했다. 그는 “응시자들이 최상의 컨디션 상태에서 면접에 임할 수 있도록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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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10.24(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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