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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직후 3개월을 어떻게 보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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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민영 캠퍼스 잡앤조이 기자 / 정윤지 대학생 기자) 역대 최고의 ‘불수능’이 끝나고, 곧 정시 원서접수가 시작된다. 사실 모두가 대입을 선택하는 것도 아니고 합격하지 못하면 다시 또 수험생으로 돌아가야 하지만, 대학이라는 목표를 향해 달려왔던 수험생들은 누구보다 간절하게 새로운 출발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대입을 기다리는 고3 학생들은 현재 어떤 시간을 보내고 있을까. 김서정(18) 양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후회 없을지 고민”이라고 말한다. 물론 허투루 시간을 보내고 있지는 않다. 학교에서는 취미로 미니어처를 만들거나, 면접이나 실기 등의 남은 입시 과정을 준비하고 있다. 그래도 오로지 입시만을 위해 달려온 지난 시간이 허무하게 느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일까. 그래서 가장 최근에 수능을 본 대학교 1학년 학생들에게 수능이 끝난 고3 학생들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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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04.2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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