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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앞이 안보인다”는 기업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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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앞이 안보인다”는 기업들

11월 첫날입니다. 첫날답게 설레임이 있었는지요? 설레임보다 불안함을 전해드려서 송구하기 짝이 없는 11월 1일자(목) 한국경제신문 ‘오늘의 뉴스’입니다.

1. 대기업 10곳중 7곳 “내년 사업계획 못짜겠다”

매년 10~11월은 광고업계에 큰 장이 서는 ‘대목’이랍니다. 다음해 사업계획을 짠 대기업들이 신제품 및 새로운 브랜드 홍보를 위해 주요 광고대행사를 불러 프레젠테이션(PT)을 받기 때문이라는데요. 올해는 이런 현상이 거의 사라졌다고 합니다. 왜냐고요? 기업들이 내년 사업계획을 제대로 짜지 못하고 있어서랍니다. 모든 게 불투명하다보니 신상품 출시나 브랜드 홍보전략을 세우지 못하고 있다는 겁니다. 한국경제신문의 조사 결과 삼성 현대자동차 SK 등 10대 그룹 중 일곱 곳이 내년 사업계획의 밑그림조차 그리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미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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