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회원 로그인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뉴스인사이드

29초 영화

"여동생 같은 커피…가깝고 따뜻한 존재로 표현"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제3회 커피 29초 영화제

청소년부 대상

“한 단계씩 올라와서 마침내 대상을 받았어요. 그래서 더 기분 좋고 뜻깊은 것 같아요.”

‘제3회 커피 29초영화제’에서 청소년부 대상을 받은 이혜진 감독(18)은 이번이 29초영화제 세 번째 수상이다. 처음엔 2016년 ‘세종시 29초영화제’에서 혼자 청소년부 우수상을 받았다. 그리고 지난 4월 ‘페이스북코리아 29초영화제’에서 팀을 꾸려 청소년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엔 혼자 출품한 ‘커피에게 받는 위로’로 대상을 차지했다.

이 작품은 커피를 여동생에 빗댄 독특한 설정으로 호평을 받았다. 이 감독은 “뜬금없는 대상보다 동생처럼 가깝고 따뜻한 존재로 표현하면 좋을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혜성여고 3학년에 재학 중인 그는 대학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등에 진학하고 싶다고 밝혔다. “뮤지컬팀에서 영상을 처음 만들어 보고 공모전까지 참가하게 됐는데, 이제 영상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영상 제작자가 되는 게 꿈이에요.”

김희경 기자 hkkim@hankyung.com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19.04.26(금)

카드뉴스

(카드뉴스) 여행사 추천 봄 여행지
(카드뉴스) 유럽 베스트 6 여행지
(카드뉴스) 도성 밖 문화유산
(카드뉴스) 관광전문 에디터가 선정한 매력적인 실내 여행지
(카드뉴스) 서울의 문화예술 명소
(카드뉴스) 비즈니스 트래블러들이 손꼽는 '가성비 갑' 여행지
(카드뉴스) 서울 성지 순례길
(카드뉴스) 가성비 높은 해외 리조트 두곳
(카드뉴스)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온천 명소
(카드뉴스) 정겨운 경기도 이색 골목길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