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뉴스인사이드

편집국장 오늘의 뉴스

우리 증시, 우리 경제 어디로 가나 外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우리 증시, 우리 경제 어디로 가나

‘악!’소리가 절로 났습니다. 코스피지수가 98.94포인트나 빠졌습니다. 설마설마하던 사태가 오는 걸까요? 10월 12일자(금) 한국경제신문 ‘오늘의 뉴스’입니다.

1. '검은 목요일'…우리 증시 어디로 가나

‘검은 목요일’ 이었습니다. 어질어질합니다. ‘이거 정말 큰일 나는거 아냐’라는 탄식이 저절로 튀어 나왔습니다.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반 폭락했습니다.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98.94포인트(4.44%) 내린 2129.67에 마감했습니다. 8거래일 연속 하락입니다. 코스피는 작년 4월 12일(2,128.91) 이후 1년 6개월 만에 최저로 떨어졌습니다. 코스피지수 하락 폭은 2011년 9월 23일의 103.11포인트 이후 약 7년 만의 최대입니다. 코스피지수 하락률은 2011년 11월 10일(-4.94%) 이후 가장 높았습니다. 미국 증시가 전날 급락한 충격이 컸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불안하기 짝이 없는 상황에서 쓰나미가 온 것처럼 증시가 속절없이 무너져 내리고 말았습니다. IMF가 ...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19.10.22(화)

카드뉴스

(카드뉴스) 서울의 문화예술 명소
(카드뉴스) 여행사 추천 봄 여행지
(카드뉴스)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온천 명소
(카드뉴스) 가성비 높은 해외 리조트 두곳
(카드뉴스) 비즈니스 트래블러들이 손꼽는 '가성비 갑' 여행지
(카드뉴스) 정겨운 경기도 이색 골목길
(카드뉴스) 유럽 베스트 6 여행지
(카드뉴스) 관광전문 에디터가 선정한 매력적인 실내 여행지
(카드뉴스) 서울 성지 순례길
(카드뉴스) 도성 밖 문화유산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