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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기회 잡을 수 있는 영문이력서 작성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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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한샘 KOTRA 대리) 취업 비자를 제외하면 미국 취업은 크게 두 단계로 나눌 수 있습니다. 바로 영문 이력서와 면접입니다. 그 중 첫 단추인 영문 이력서를 반드시 통과해야만 최종 단계인 면접의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필자는 영문 이력서 전문가는 아니지만 미국 내 여러 기업을 대신하여 수 천 건이 넘는 이력서를 검토한 경험을 바탕으로 대체 어떤 이력서가 면접 기회를 잡을 수 있는지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1. 영문 이력서의 기본 – 연락처 이 외에 상세한 개인정보는 NO!

영문 이력서와 국문 이력서의 가장 큰 차이점은 사진을 비롯한 나이, 성별, 국적, 가족관계, 종교 등의 개인정보를 포함하지 않는 점입니다. 그 이유는 미국 노동법상 고용 시 개인의 업무 관련 역량이 아닌 개인적인 정보 즉 종교, 성별, 국적, 정치적 성향, 성적지향, 성정체성, 혼인상태, 장애 및 건강 상태, 나이 등의 사유로 고용 여부를 판단하거나 차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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