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카카오톡 상담하기

뉴스인사이드

스타+

충무로영화제 1일 개막…감독 중심 영화제로 변신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중국문화재단과 한국영화감독조합 공동 주최

개막작은 중구 행정동을 15명의 감독
세로로 촬영한 옴니버스영화

제5회 충무로영화제-디렉터스 위크가 12월 1~5일 열린다. 작년까지 충무로뮤지컬영화제를 이끌어 온 중구문화재단이 한국영화감독조합(DGK)을 만나 감독중심의 영화제로 탈바꿈하여 관객들을 만난다. 개막작은 봉만대, 이옥섭, 임선애 등 15인의 감독이 15개의 중구 행정동을 세로로 촬영한 옴니버스 프로젝트'The CMR'(사진)이다. 특히 '결혼이야기' 등 가로 영화를 만들던 김의석 감독이 배우로 출연해 가로 본능을 잠재우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봉만대 감독의 '째깍째깍'과 많은 팬층을 보유한 이옥섭 감독과 구교환 배우의 콤비가 기대되는 '펫숍 브이로그', 강말금, 김혜나 배우의 불꽃 튀는 연기 대결이 돋보이는 신아가 감독의'신당동' 등이 주목받고 있다. 또한 올해 대중적·예술적 성취를 이룬 장편영화 9편과 단편영화 10편에 대한 온라인 지브이(GV·관객과의 대화) ‘쌀롱 드 씨네마-감독이 감독에게 묻다’를 열어 네이버티브이로 실시간 ...

오늘의 신문 - 2021.01.25(월)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