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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코닉 백'의 시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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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일수록 '대표 디자인'이 인기
샤넬 2.55백, 구찌 GG마몽백 등
멀버리도 알렉사백 다시 전면에

(민지혜 생활경제부 기자) 아이코닉 제품이라 함은 그 브랜드를 대표하는 스테디셀러를 말합니다. 시간이 흐르고 유행이 바뀌어도 변치 않고 사랑받는 '클래식'을 의미하기도 하죠. 유행을 타지 않고 어떤 스타일에도 잘 어울리는다는 말은 그만큼 균형 잡힌 디자인이라는 뜻. 그래서 브랜드마다 아이코닉 제품을 여럿 갖고 싶어 합니다. 예컨대 에르메스 하면 버킨백과 켈리백이 떠오르듯 버버리의 트렌치코트, 샤넬의 클래식백, 2.55백, 구찌의 GG마몽백 같은 제품이 아이코닉의 대표 사례입니다. 영국 브랜드 멀버리도 그런 아이코닉 백을 갖고 있습니다. 이름은 알렉사백. 2010년에 처음 출시된 알렉사백은 영국의 유명 모델인 알렉사 청의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이름을 지었다고 합니다. 오버사이즈 재킷을 툭 걸치고 큼지막한 사이즈의 알렉사백을 무심하게 메거나 손에 드는 게 한때 유행했었죠. 그 알렉사백이 브랜드 50주년을 앞두고 다시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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