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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퍼 무비에서 통쾌한 권선징악 복수극으로…영화 '도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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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도굴꾼 강동구(이제훈)는 혼자서 고대 사찰 황영사의 9층 석탑 안에 있는 금동 불상을 훔쳐낸다. 값을 매길 수 없는 이 국보급 보물을 검정 비닐봉지에 담아 덜렁덜렁 들고 다니며 골동품 상가에 냄새를 풍긴다. 금동 불상은 거대한 목표를 위한 시작에 불과하다. 고미술계 큰 손과 일하는 엘리트 큐레이터 윤 실장(신혜선)과 접촉한 강동구는 오랜 인연의 숨은 조력자들에 고분벽화 도굴 전문가 존스 박사(조우진), 전설의 삽질 달인 삽다리(임원희)를 모으며 판을 키운다. 중국에 있는 고구려 고분 벽화 도굴도 맛보기일 뿐, 강동구 일당은 서울 강남 한복판에 있는 선릉과 최종 목표를 향해 땅을 파고들어 간다. 영화 '도굴'은 일종의 케이퍼 무비(범죄의 계획과 실행 과정을 상세히 보여주는 영화)다. 범죄 대상이 세상에서 '제일 크고 아름다운 다이아몬드' 따위가 아닌 문화재다. 신선할 수도, 위험할 수도 있는 소재다. 그러다 보니 영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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