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카카오톡 상담하기

뉴스인사이드

스타+

정이삭 감독 자전적 영화 '미나리'…"미국 한인의 삶과 닮아"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온라인 기자회견 선댄스영화제 심사위원상·관객상…내년 아카데미 후보 가능성도 함께 살던 가족들이 오랜만에 다시 만난 듯 스스럼없고 화기애애했다. 분위기를 이끈 건 솔직하고 거침없는 배우 윤여정이었다. 지난 2월 미국 선댄스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대상과 관객상을 받은 리 아이작 정(정이삭) 감독의 영화 '미나리' 팀이 23일 오후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을 앞두고 온라인 기자회견을 통해 다시 만났다. 정 감독과 스티븐 연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윤여정과 한예리는 부산에서 함께 했다. 처음 접해보는 화상 회의 시스템이 어색하긴 했지만, 부산에서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움과 그럼에도 관객과 서로를 만날 수 있게 된 기쁨을 나누며 기자회견은 예정됐던 한 시간을 훌쩍 넘겼다. '미나리'는 1980년대 미국 아칸소로 이주한 한인 가정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제이컵(스티븐 연)은 캘리포니아에서 병아...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20.11.30(월)

카드뉴스

(카드뉴스) 번아웃증후군의 모든것
(카드뉴스) '홈케어 서비스' 들어보셨나요
(카드뉴스) '미각중독' 벗어나야 다이어트 성공한다
(카드뉴스) 포스트 코로나 유망 비지니스
(카드뉴스) 코로나19에 대해
(카드뉴스) 심장질환 증상과 예방법
[카드뉴스]
(카드뉴스) 재택근무 5가지 노하우
(카드뉴스) 부모님 건강 체크 리스트
(카드뉴스) '코로나19' 이후 가볼만한 국내 여행지는?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