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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백'으로 인생 캐릭터 경신 예고…연기 변신이 기대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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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나나가 ‘자백’으로 묵직한 연기 존재감을 발산한다. 지난 15일 오후 6시 나나가 출연하는 영화 ‘자백’의 티저 예고편이 CGV 페이스북을 통해 최초로 공개, 눈을 뗄 수 없는 긴박한 전개와 휘몰아치는 연기의 향연으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자백’은 밀실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유망한 사업가 유민호(소지섭 분)와 그의 무죄를 입증하려는 승률 100% 변호사 양신애(김윤진 분)가 숨겨진 사건의 조각을 맞춰나가며 벌어지는 서스펜스 스릴러로 나나는 진실의 키를 쥔 김세희로 분해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공개된 예고편 속 나나는 첫 등장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돈으로 흩뿌려진 화장실에서 숨진 채 발견된 김세희가 비쳐 시선을 강탈하는가 하면 점점 고조되는 유민호와 양신애의 갈등 사이 의미심장하게 정면을 바라보는 표정과 무언가에 놀라 한곳을 유심히 응시하는 모습으로 영상에 쫄깃한 긴장감을 더했다. 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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