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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기회가 없었을 뿐 아직 보여드릴 게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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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디바' 주연…"여성이 끌고 가는 강렬한 이야기" 동글동글한 얼굴과 밝고 건강한 이미지로 사랑받아 온 배우 신민아가 연기 활동 20년 만에 가장 강렬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지난해 남성 배우 중심인 정치 드라마 '보좌관'에서 능력으로 자신의 길을 개척해가는 변호사 출신 초선 의원 강선영을 연기할 때도 존재감을 잃지 않으면서 새로운 얼굴과 함께 또 다른 가능성을 보여줬던 그다. 영화 '디바' 개봉을 앞두고 온라인으로 만난 신민아는 "짧지 않은 시간 연기하면서 욕심이 있었는데 기회가 잘 안 왔고, 열정은 계속 커져만 가던 시기에 만난 작품이라 잘하고 싶다는 마음도 더 커졌다"며 작품에 애정을 보였다. "이런 장르에서, 이런 캐릭터를 보여드릴 기회가 없었어요. 여성이 주체적으로 끌고 가는 이야기라 시나리오를 봤을 때 너무 반가웠죠. 이야기가 강렬하다 보니 감정선만 잘 그려진다면 지금까지 보여드리지 못했던 새로운 모습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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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20.10.2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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