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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자극하는 음악이 주인공인 영화…'다시 만난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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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영화는 음악을 등장인물 간의 이야기를 뒷받침하는 소재로 쓸 때가 많다. 그러나 '다시 만난 날들'은 음악 자체가 주인공인 영화다. 영화 속 이야기는 노래를 들려주고 보여주기 위한 배경일 뿐이며 주인공들도 전문 배우가 아닌 뮤지션들이 맡았다. 무명의 싱어송라이터 태일(홍이삭 분)은 자신의 앨범을 내고 싶어하지만 현실은 인디밴드 세션에 불과하다. 무작정 고향으로 내려간 태일은 그곳에서 과거 자신이 원하는 음악을 하던 밴드 시절 멤버 지원(장하은)과 지원이 가르치는 중학생들을 만난다. 아이들이 만든 밴드 디스토리어 등으로부터 영감을 주고받은 태일은 지원의 도움으로 미완으로 남겨뒀던 노래를 완성하게 된다. 영화에는 특별한 서사나 인물 간의 큰 갈등이 없다. 싱어송라이터로 성공하고 싶은 태일의 고민이나 풋풋한 중학생 밴드의 대회 도전기라는 두 축의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그다지 새로운 이야기가 아닌 데다 강약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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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20.09.19(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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