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카카오톡 상담하기

SNS 인기기사

뉴스인사이드

라이프스타일

'비건 화장품' 아시나요?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이동찬 한경 머니 기자) 채식주의는 먹는 것에만 그치지 않는다. 바르는 화장품에도 불고 있는 비건 열풍. 기분 좋은 ‘고기 맛’은 왜 화장품에도 빠졌을까. 고기는 맛있다. 하지만 소나 돼지가 도축되는 장면을 보고 나면 괜스레 미안해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원시시대부터 내려온 약육강식의 논리라고 스스로를 합리화하며 어느새 육즙이 가득한 고기 앞에 앉는다. 이 모순을 견디지 못하는 이들은 채식주의자가 된다. 알고 보면, 채식주의에도 종류가 많다. 소나 돼지와 같은 육류만 먹지 않는 이들을 폴로-페스코(pollo-pesco), 닭이나 오리와 같은 가금류까지 포함한 이들을 페스코(pesco)라 하며, 여기에 생선과 조개 등 어패류까지 금지한 이들을 락토-오보(lacto-ovo)라 칭한다. 더 나아가 달걀과 명란 등 난류를 먹지 않는 이들을 락토(lacto), 난류는 먹지만 우유나 치즈 등 유지류를 금하는 이들을 오보(ovo)라 한다. 버섯이나 해조류...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20.09.26(토)

카드뉴스

(카드뉴스) 재택근무 5가지 노하우
(카드뉴스) 심장질환 증상과 예방법
(카드뉴스) 부모님 건강 체크 리스트
(카드뉴스) 번아웃증후군의 모든것
[카드뉴스]
(카드뉴스) '홈케어 서비스' 들어보셨나요
(카드뉴스) '코로나19' 이후 가볼만한 국내 여행지는?
(카드뉴스) '미각중독' 벗어나야 다이어트 성공한다
(카드뉴스) 포스트 코로나 유망 비지니스
(카드뉴스) 코로나19에 대해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