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카카오톡 상담하기

SNS 인기기사

뉴스인사이드

스타+

나카노 료타의 세번째 가족 영화…'조금씩, 천천히 안녕'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남편 쇼헤이(야마자키 츠토무 분)의 70세 생일을 맞아 아내 요코(마츠바라 치에코 분)는 미국과 도쿄에 사는 두 딸을 불러 모은다.

큰딸 마리(다케우치 유코 분)는 남편을 따라 샌프란시스코에 정착했지만 영어는 전혀 늘지 않고, 무뚝뚝한 남편과 사춘기 아들은 멀기만 하다.

일도 연애도 마음대로 되지 않는 둘째 딸 후미(아오이 유우 분)도 힘들기는 마찬가지.
쇼헤이의 생일상 앞에서 요코는 남편이 치매에 걸렸다는 사실을 딸들에게 알린다.

따로 살며 바쁜 일상을 핑계로 상황을 외면하던 후미는 요코가 갑작스럽게 수술을 받게 되면서 아버지의 병간호를 도맡고, 그제야 홀로 아버지를 보살펴 온 어머니의 고단함에 공감한다.

페이스북 카카오톡 스크랩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20.07.13(월)

카드뉴스

(카드뉴스) 심장질환 증상과 예방법
(카드뉴스) 부모님 건강 체크 리스트
(카드뉴스) 재택근무 5가지 노하우
(카드뉴스) 포스트 코로나 유망 비지니스
(카드뉴스) '홈케어 서비스' 들어보셨나요
(카드뉴스) 코로나19에 대해
(카드뉴스) 번아웃증후군의 모든것
(카드뉴스) '코로나19' 이후 가볼만한 국내 여행지는?
(카드뉴스) '미각중독' 벗어나야 다이어트 성공한다
(카드뉴스)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법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