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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 관객 모으는 영화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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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1000만 관객을 모아 국내 역대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감독들이 새로운 작품들을 슬슬 꺼내놓고 있다. 흥행력과 더불어 작품성까지 인정받은 이들이 선보일 영화에 관객들의 관심이 쏠린다. 국내 역대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당당히 지키고 있는 '명량'(1761만)의 김한민 감독은 영화 '한산: 용의 출현'(이하 '한산') 프로젝트를 가동했다. 7년간의 기획과 사전 작업을 마치고 최근 크랭크인한 '한산'은 김 감독이 선보이는 이순신 3부작 가운데 두 번째 작품이다. '한산'은 1592년부터 1598년에 이르는 임진왜란 개전 후 왜군과의 첫 번째 전면전을 다룬다. 영화 '명량'보다 시대적 배경이 앞서는 만큼, 젊은 배우들을 과감히 기용했다. 배우 박해일이 이순신 역을 맡았으며, 변요한, 김향기, 옥택연, 공명이 출연한다. 또한 안성기, 손현주 등이 관록의 열연을 펼친다. 김 감독은 '한산' 촬영에 이어 하반기에는 이순신...

오늘의 신문 - 2023.10.03(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