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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은 문닫고 영화 개봉은 줄줄이 연기…배급·제작사 줄도산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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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투자→제작→배급
영화계 선순환 생태계 붕괴 직전
극장 인근 상권도 생존 우려

스크린 독점 논란 등으로 최근 수년간 갈등을 빚어온 영화계가 지난 25일 모처럼 한목소리를 냈다.

영화제작가협회, 영화프로듀서조합, 영화마케팅사협회, 감독조합, 여성영화인모임 등 11계 영화직능단체와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씨네Q 등 멀티플렉스가 함께 ‘코로나19로 영화산업 붕괴 위기, 정부의 지원이 절실하다’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한국 영화산업 전체 매출 중 영화관 매출이 약 80%를 차지하는 상황에서 영화관 매출 감소는 곧 영화산업 전체의 붕괴를 의미한다”며 “벌써 영화 관련 기업들은 더 버티지 못하고 하나둘씩 가족 같은 직원들과 작별을 고하고 있다”고 호소했다.

영화산업은 영화관 매출이 영화업계 전체에 분배되는 수익 구조를 띠고 있다. 이 때문에 극장의 영업 중단은 제작·배급·투자·마케팅·홍보 등 영화 관련 기업들의 ‘도미노 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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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20.03.2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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