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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안 무어의 선택, ‘애프터 웨딩 인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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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애프터 웨딩 인 뉴욕’이 또 한 편의 여성 서사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영화 ‘애프터 웨딩 인 뉴욕(감독 바트 프룬디치)’은 인도에서 아동 재단을 운영 중인 이자벨(미셸 윌리엄스)이 뉴욕의 거대 미디어 그룹 대표 테레사(줄리안 무어)로부터 후원금을 제안받는 동시에 그녀의 딸 그레이스(애비 퀸)의 결혼식에 초대받게 되면서 밝혀지는, 두 여인의 운명적인 만남과 선택을 다룬 작품이다.

‘애프터 웨딩 인 뉴욕’은 주인공의 성별을 바꾼 ‘크로스 젠더’ 리메이크로 진행되면서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냈다”(The Washington Post)” “리메이크 작품이라는 것을 짐작할 수 없을 정도”(ELLE), “엄청난 재능을 보여주는 믿을 수 없는 작품”(Variety) 등의 호평을 이끌어내며 주목받았다. 이 같은 과정을 통해 원작에서 매즈 미켈슨과 롤프 라스가드가 연기했던 배역은 각각 미셸 윌리엄스와 줄리안 무어가 맡아 연기했다.

특히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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