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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터닝’, 떡밥 Part. 2 일기의 비밀과 정체불명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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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더 터닝’이 영화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떡밥 Part. 2를 공개했다.

영화 ‘더 터닝(감독 플로리아 시지스몬디)’은 가정교사 케이트(맥켄지 데이비스)가 어느 날 갑자기 대저택의 마지막 주인이 된 플로라(브루클린 프린스)와 마일스(핀 울프하드)를 맡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한밤중 들려오는 목소리! 전 가정교사 제슬의 일기 속 비밀은?

새로 온 가정교사 케이트는 인사도 없이 떠났다는 전 가정교사 제슬의 행방에 대해 의구심을 갖기 시작한다. 케이트가 플로라에게 제슬에 대해 묻지만 아이는 해맑음과 기묘함이 뒤섞인 미소로 “제가 어떻게 알겠어요?”라며 일축할 뿐이다. 대저택의 마지막 주인 플로라와 마일스를 만나고부터 끝없는 악몽을 꾸기 시작하던 어느 날, 케이트는 창문에 불현듯 비친 참혹한 모습의 여인이 제슬이라는 사실을 알고 이에 놀란다. 우연히 대저택에 숨겨져 있던 제슬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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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20.03.2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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