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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터닝’, 떡밥 Part. 2 일기의 비밀과 정체불명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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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더 터닝’이 영화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떡밥 Part. 2를 공개했다.

영화 ‘더 터닝(감독 플로리아 시지스몬디)’은 가정교사 케이트(맥켄지 데이비스)가 어느 날 갑자기 대저택의 마지막 주인이 된 플로라(브루클린 프린스)와 마일스(핀 울프하드)를 맡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한밤중 들려오는 목소리! 전 가정교사 제슬의 일기 속 비밀은?

새로 온 가정교사 케이트는 인사도 없이 떠났다는 전 가정교사 제슬의 행방에 대해 의구심을 갖기 시작한다. 케이트가 플로라에게 제슬에 대해 묻지만 아이는 해맑음과 기묘함이 뒤섞인 미소로 “제가 어떻게 알겠어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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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20.07.1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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