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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부격차 정면 돌파한 게 폭발력…오스카 캠페인, 게릴라戰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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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4관왕 '기생충'
봉준호 감독 기자회견

현실 최대한 솔직하게 그린 게
다소 위험해보일 순 있어도
영화가 택할 유일한 길로 생각

“‘기생충’이 세계적인 조명을 받은 이유라면 동시대 이웃에서 볼 수 있을 법한 이야기인 데다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가 앙상블을 이뤘기 때문일 겁니다. 공상과학(SF) 요소가 많은 ‘괴물’이나 ‘설국열차’와는 달리 현실에 기반한 영화여서 더 폭발력을 갖게 된 것이 아닐까 짐작합니다.”

제92회 아카데미 영화상 시상식에서 작품상 등 4관왕을 차지한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은 19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귀국 후 첫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회견에는 봉 감독과 함께 송강호, 이선균, 조여정, 박소담, 이정은, 장혜진, 박명훈 등 배우들과 제작자인 곽신애 바른손E&A 대표, 한진원 작가, 이하준 미술감독, 양진모 편집감독 등이 참석했다.

봉 감독은 ‘기생충’이 한국 사회의 어두운 면을 묘사하는데도 한국 관객들이 열광하는 이유가 뭐냐는 CNN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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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20.03.2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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