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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의 대중화에 기여하는 차 전문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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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희 한경 머니 기자) 전통차를 마심에 공간의 제한은 없다.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차 전문 프랜차이즈들은 우리 차 시장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차의 대중화에 일조한다.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공간에서 남녀노소 즐길 수 있도록 조정된 블렌딩 티를 즐기고 싶다면. 그리고 호텔에서의 멋스러움도 차와 잘 어울린다. 대표적인 곳들을 추천한다. (편집자주)

티 전문점

오설록

오설록은 한국 차 재배의 중심지 제주 자연의 풍미와 건강함을 담은 고급 명차 브랜드다. 아모레퍼시픽의 창업자인 서성환 선대 회장이 한국 고유의 전통차 문화를 부흥시키기 위해 1979년 제주도 한라산 남서쪽 도순 지역의 황무지를 녹차 밭으로 개간하며, 40년째 제주에서 차를 생산하고 있다. 특히 제주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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