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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팬'과 아이돌의 사생활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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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빈 텐아시아 기자) 사생팬. 스타의 사생활을 따라다니는 극성 팬을 뜻한다. 하지만 진짜 팬들은 이들을 같은 ‘팬’의 범주에 넣지 않는다. 일반적인 팬들은 자신의 스타에게 무조건적인 사랑, 열렬한 지지를 보내고 늘 응원하는 마음으로 따뜻하게 지켜본다. 하지만 사생은 다르다. 일거수일투족을 쫓아다니고 피해를 입힌다. 이로 인해 심각한 사생활 침해를 당한 스타는 불편과 함께 정신적인 고통을 호소한다. 그룹 방탄소년단, 엑소부터 동방신기, 신화 트와이스, 레드벨벳 등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아이돌 멤버들이 사생들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 전화번호를 알아내 사적으로 전화를 거는 것은 기본이고 작업실이나 집 주변을 배회하거나 침입하기도 한다. 사생에게 ‘팬’이라는 단어를 붙이긴 하지만, 스토킹 범죄와 가까운 행동은 절대 팬심으로 묶일 수 없다. 방탄소년단의 뷔는 지난해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사생으로 인한 고통을 호소했다. 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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