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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 더 나간 '겨울왕국'…디즈니 기술·표현력의 결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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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눈' 이어 2편에서는 '물'
격정적인 파도 정교하게 나타내
이미지에 실제같은 생명력 부여

이번엔 ‘물’이었다. 5년 만에 돌아온 ‘겨울왕국 2’는 관객들을 물의 세계로 이끌었다. 작품을 보고 있노라면 작은 물방울 하나하나가 튀어 오르는 것만 같았다. 거대한 파도를 직접 가로지르며 질주하는 듯한 착각도 들었다. 그렇게 현실과 스크린의 경계가 허물어지며 우리는 또 한 번 ‘엘사’가 됐다.

2014년 개봉한 ‘겨울왕국’은 ‘눈’을 내세웠다. 많은 관객이 아름답게 흩날리는 눈바람에 감탄했다. 엘사가 얼음 성을 높이 쌓아올릴 땐 차가움이 느껴지는 것 같았고, 새하얀 눈밭이 펼쳐지면 그 안에 폭 파묻히고 싶었다. ‘겨울왕국 2’는 한 단계 더 나아갔다. 물결의 잔잔한 흐름부터 격정적인 파도의 높낮이까지 정교하게 담아냈다. 애니메이션에서 가장 구현하기 힘든 소재였던 눈과 물이 ‘겨울왕국’ 시리즈에서 완벽하게 표현됐다.

애니메이션 최초로 1편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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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20.01.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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