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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에 도전한 '어설픈 반항아'…마지막 10대 연기 같아서 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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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개봉 '시동'서 상필役 정해인

“멜로 연기 탈피요? 굳이 벗어나려고 하지 않았어요. 여러 작품에 도전해야 하니까요.”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봄밤’(2019),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등을 통해 ‘멜로 장인’의 이미지가 각인된 배우 정해인(31·사진)이 오는 18일 개봉하는 영화 ‘시동(始動)’에서 반항아 연기를 펼쳤다. 영화는 어설픈 반항아들인 상필(정해인 분)과 택일(박정민 분)이 무시무시한 세상살이를 시작하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려냈다. 정해인은 치매 걸린 할머니와 단둘이 살며 빨리 돈을 벌고 싶어 사채업자 하수인으로 일하는 상필 역을 해냈다. 서울 소격동 한 카페에서 그를 만났다.

“결핍 있는 인물들이 서로 기대고 도와주는 이야기예요. 서로의 빈자리를 채워주는 따뜻한 영화죠. 관객들은 기분 좋게 극장 문을 나설 수 있을 겁니다.”

정해인은 영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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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20.01.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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