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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이야기’ 이유영, “돌아가신 아버지에게 잘해 드리지 못한 것에 죄책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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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재 기자 / 사진 백수연 기자] 이유영이 ‘집 이야기’로 작고한 아버지를 떠올렸다고 고백했다. 18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집 이야기(감독 박제범)’의 언론시사회가 개최돼 박제범 감독, 배우 이유영, 강신일이 참석했다. ‘집 이야기’는 혼자 서울살이를 하던 신문사 편집 기자 은서(이유영)가 정착할 집을 찾아 이사를 거듭하던 중 아버지가 있는 고향 집으로 잠시 돌아가게 되면서 그동안 잊고 지냈던 가족의 흔적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 박제범 감독은 “인생은 만남과 이별의 반복”이라며, “그 반복을 집을 통해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알렸다. 영화 ‘봄’을 통해 밀라노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충무로에 화려히 데뷔한 후 ‘간신’ ‘당신자신과 당신의 것’ ‘나를 기억해’ 등을 통해 충무로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한 이유영이, 집을 얻지 못해 어쩔 수 없이 고향집에 잠시 머무는 은서를 연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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