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뉴스인사이드

스타+

'집 이야기' 이유영X강신일, 아빠와 딸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종합)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텐아시아=박창기 기자]배우 강신일(왼쪽부터), 이유영, 박제범 감독이 18일 오후 서울 한강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집 이야기’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존재감을 키워온 이유영이 가슴 따뜻해지는 위로를 전한다. 영화 ‘집 이야기’에서다. 35년 내공의 연기파 배우 강신일이 함께 호흡을 맞추며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공감을 이끌어낸다. 이들은 가족이란 이름으로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18일 오후 서울 한강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집 이야기’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배우 이유영, 강신일, 박제범 감독이 참석했다.

‘집 이야기’는 혼자 서울살이를 하던 은서(이유영 분)가 정착할 집을 찾던 중 고향으로 잠시 돌아가 잊고 지냈던 가족의 흔적들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다.

박 감독은 “영화를 통해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좋았다”면...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19.12.12(목)

카드뉴스

(카드뉴스) 서울 체험 관광
(카드뉴스) 서울의 문화예술 명소
(카드뉴스) 노화 막는 슈퍼푸드
(카드뉴스) 관광전문 에디터가 선정한 매력적인 실내 여행지
(카드뉴스) 동남아 이색 체험 여행지
(카드뉴스) 가성비 높은 해외 리조트 두곳
(카드뉴스) 서울 성지 순례길
(카드뉴스) 비즈니스 트래블러들이 손꼽는 '가성비 갑' 여행지
(카드뉴스) 정겨운 경기도 이색 골목길
(카드뉴스) 여행사 추천 봄 여행지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