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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커지는 '한옥호텔'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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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한경비즈니스 기자) 서울 도심에 첫 ‘한옥호텔’이 들어선다. 서울시가 최근 열린 제17차 건축위원회에서 호텔신라의 한국 전통 호텔 건립 사업 안건을 통과시키면서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숙원 사업인 한옥호텔 건립이 본격 추진된다.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 내 유휴 부지에 들어설 한옥호텔은 내년 초 착공돼 2025년 완공될 예정이다.

‘장충동전통호텔(가칭)’은 이 사장이 2010년 12월 취임하자마자 추진한 역점 사업이다. 이 사장 취임 이듬해 서울시가 외국인 관광객 1200만 명을 유치하겠다며 한옥호텔을 허용하면서부터다.

호텔신라는 2011년 8월 서울시에 한옥호텔 건립 계획을 처음 제출했다. 하지만 이듬해 사업 부지가 남산과 한양도성에 인접한 자연경관지구와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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