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뉴스인사이드

스타+

‘터미네이터 2’, 3D 차려입고 돌아온 블록버스터의 고전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텐아시아=박미영 기자]영화 ‘터미네이터 2’ 3D 포스터./ 사진제공=제이앤씨미디어그룹

서기 2029년 미국 로스앤젤레스. 기계가 인류를 지배하는 세상이다. 사라 코너(린다 해밀턴 분)를 죽이는데 실패한 스카이넷은 이번에는 반란군 지도자 존 코너를 제거하기 위해 액체 금속형 로봇 T-1000(로버트 패트릭 분)을 과거로 보낸다.

열 살 소년 존 코너(에드워드 펄롱 분)는 엄마 사라가 심각한 정신분열증 환자로 판정을 받아서 병원에 있기에 무심한 양부모 밑에서 크고 있다. 어느 날, 존은 자신을 죽이려고 하는 T-1000의 존재에 기겁하는데, 생체세포로 덮인 인공지능 로봇 T-800(아놀드 슈왈제네거 분)의 도움으로 모면한다. T-800은 35년 후, 즉 미래의 존 코너가 과거의 자신을 지키기 위해 보냈노라 밝힌다.

존은 T-800에게 사람을 해치지 말 것을 부탁하고, T-800은 나름의 방식으로 그 약속을 지킨다. T-1000의 살벌한 추격을 피하면서 둘은 서로...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19.11.19(화)

카드뉴스

(카드뉴스) 정겨운 경기도 이색 골목길
(카드뉴스) 비즈니스 트래블러들이 손꼽는 '가성비 갑' 여행지
(카드뉴스) 동남아 이색 체험 여행지
(카드뉴스) 아이와 함께 가는 겨울방학 여행
(카드뉴스) 여행사 추천 봄 여행지
(카드뉴스) 서울 성지 순례길
(카드뉴스) 노화 막는 슈퍼푸드
(카드뉴스) 관광전문 에디터가 선정한 매력적인 실내 여행지
(카드뉴스) 가성비 높은 해외 리조트 두곳
(카드뉴스) 서울 체험 관광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