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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길 위에 섰어도 결국 다시, 가족...‘니나 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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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영화 ‘니나 내나’ 포스터. /사진제공=명필름

영화 ‘니나 내나’는 엄마로부터 버려진 3남매, 성소수자를 식구로 둔 가족들의 사랑과 용서, 화해를 다뤘다. 자극적이지 않고 잔잔하게, 그리고 살갑게 이야기를 풀어내며 보는 이를 살며시 미소 짓게 하고, 마음을 따듯하게 데워주는 영화다.

진주에 사는 3남매의 장녀 미정(장혜진 분)은 오래 전 가족을 떠난 엄마로부터 ‘보고 싶다’는 한 줄이 적힌 편지 한 통을 받는다. 미정은 망해가는 웨딩홀에서 일을 하며 홀로 딸을 키우고 있는 엄마다.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 끔찍해 오히려 가족들을 힘들게 하기도 하는 인물이다. 사진사인 둘째 경환(태인호 분)은 곧 아빠가 된다. 내색하진 않지만 장인에게 물려받은 사진관을 어쩔 수 없이 닫게 되면서 가장이 된다는 부담감과 미래에 대한 근심이 많다. 진주에 있는 가족과 떨어져 부산에서 지내고 있는 막내 재윤(이가섭 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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