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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김지영’ 돕는 이봉련...韓 대표 신스틸러 나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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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이봉련이 영화 ‘82년생 김지영’에서 호연을 펼쳤다. 이봉련은 4월 개봉한 영화 ‘생일(감독 이종언)’에서 아들을 잃은 정일(설경구)의 동생 ‘정숙’ 역으로 가족의 슬픔을 담담하게 나누는 섬세한 연기를 펼친 바 있다. 금일(23일) 개봉한 영화 ‘82년생 김지영(감독 김도영)’에서는 주인공 ‘김지영(정유미)’의 옛 직장동료로 출연한다. 적재적소에서 지영을 진심으로 지지해주는 ‘혜수’ 역을 맡았다. 캐릭터에 녹아든 내공 연기로 극의 숨은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해내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82년생 김지영’은 1982년 태어나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김지영(정유미 분)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2016년 출간 이후 2년 만에 누적 판매 100만 부를 돌파한 조남주 작가의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평범한 이들의 보편적인 일상을 섬세하게 담아내 공감을 이끌며 개봉 전부터 언론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

오늘의 신문 - 2021.07.30(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