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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슬러' 원조 쎈 언니 제니퍼 로페즈, 역대급 열연으로 인생캐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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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를 매료시킨 스타일리시 범죄 오락 '허슬러'에서 '제니퍼 로페즈'가 역대급 연기 열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11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지은 스타일리시 범죄 오락 '허슬러'의 제니퍼 로페즈가 역대급 캐릭터와 열연으로, 벌써부터 2020년 아카데미 수상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출연뿐만 아니라 제작자로서도 참여한 사실이 더해져 자신의 필모그래피 사상 역대 최고의 성과와 수익을 거두고 있다. 빌보드 뮤직 어워즈 아이콘상 수상에 빛나는 최고의 팝스타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제니퍼 로페즈는 가수뿐만 아니라 배우, 패션 디자이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원조 엔터테이너이다. 최근까지 일련의 히트 싱글들을 발표한 데 그치지 않고, '이너프','러브 인 맨하탄','퍼펙트 웨딩' 등 장르를 불문하며 존재감을 드러내, 타임지로부터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된 바 있다. 한동안 영화에서 ...

오늘의 신문 - 2021.07.28(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