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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녀 해외유학 흐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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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정 한경 머니 기자) 미국·영국·홍콩·싱가포르·일본? 기숙학교, 홈스테이, 아니면 국내 국제학교?

#1. 중학교 2학년 때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던 A양. 미국 버클리대 등에 합격했지만, 결국 일본으로 유학지를 바꾸었고 4년 장학금도 따냈다.

#2. 미국 명문 대학에 지원했던 B군은 고배를 마신 후 홍콩 대학으로 발길을 돌렸다. 상위권 대학이 아니라면 비싼 학비를 투자하면서 미국 대학에 진학하는 것이 현실적인가 고민한 결과였다.

2000년대 조기유학 붐이 일었을 때는 미국 기숙사립학교(보딩스쿨)에 한국의 중학교 3학년 2학기에 미국 9학년 1학기로 유학을 가는 것이 공식이었다. 최근에는 유학 국가도, 학교나 프로그램도 다변화되는 추세다.

선택의 폭이 넓어진 만큼 고민도 깊어질 수밖에 없다. 이인호 멘토스테이블 대표원장은 “학교의 교과 수준이 만족스럽다 하더라도 교우관계에 문제가 생길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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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12.1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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