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뉴스인사이드

스타+

"성차별 이슈 키우기보다 공유하고 싶었죠"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23일 개봉 '82년생 김지영' 주연 맡은 배우 정유미

“이 영화로 인해 젠더 갈등이 커지면 너무 슬플 것 같아요. 논쟁을 만들기 위해서가 아니라 문제의식을 나누고 싶어서 만든 거니까요.”

조남주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만든 영화 ‘82년생 김지영’(감독 김도영)에서 타이틀롤을 맡은 배우 정유미(사진)의 소감이다. 성차별 이슈로 벌써부터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이 작품은 오는 23일 개봉을 앞두고 예매율 상위권을 달리고 있다. 결혼과 출산 후 평범하게 살아가면서 자신도 몰랐던 아픔으로 고뇌하는 김지영 역을 맡은 정유미를 16일 서울 소격동 한 카페에서 만났다.

“이 작품을 둘러싼 젠더 이슈가 이 정도로 클 줄은 몰랐어요. 너무 엄청나니까 촬영할 때는 오히려 현실감이 없어졌어요. 이전에 이만큼 이슈가 된 적이 있었나 싶더라고요. 시나리오를 읽어보니 제가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이야기였어요. 출연을 결정한 뒤에는 별다른 고민 없이 ...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19.11.19(화)

카드뉴스

(카드뉴스) 노화 막는 슈퍼푸드
(카드뉴스) 정겨운 경기도 이색 골목길
(카드뉴스) 서울 체험 관광
(카드뉴스) 비즈니스 트래블러들이 손꼽는 '가성비 갑' 여행지
(카드뉴스) 가성비 높은 해외 리조트 두곳
(카드뉴스) 여행사 추천 봄 여행지
(카드뉴스) 서울 성지 순례길
(카드뉴스) 아이와 함께 가는 겨울방학 여행
(카드뉴스) 관광전문 에디터가 선정한 매력적인 실내 여행지
(카드뉴스) 동남아 이색 체험 여행지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