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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고' 위태로운 천우희를 아름답게 담아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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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노규민 기자]영화 ‘버티고’ 천우희 스틸컷./ 사진제공=트리플픽쳐스

어두컴컴한 빈 사무실에서 두 남녀가 뜨겁게 키스를 나눈다. 계약직 디자이너 서영(천우희 분)과 개발팀 차장 진수(유태오 분)다. 거친 숨소리와 함께 사랑을 확인하던 두 남녀는 인기척에 소스라치게 놀라며 몸을 숨긴다. 순찰하던 회사 경비는 별다른 의심 없이 사무실 문을 닫고 유유히 사라진다.

진수는 뛰어난 업무 실적으로 회사 내에서 높은 신뢰를 얻고 있고, 이혼남인데도 훤칠한 키와 외모 때문에 사내 여성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다. 서영은 그런 진수와 비밀 연애 중이다.

진수와의 관계는 늘 불안정하다. 어디 가서 떳떳하게 말도 못 한다. 그런데도 서영은 그 앞에서만큼은 웃는다. 괜히 장난도 쳐본다. 그와 함께하는 시간은 그저 행복하다.

그와 떨어져 있을 때면 불안하다. 고층빌딩 안 사무실에 들어서면 이명과 현기증 증세가 나타난다. 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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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11.1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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